quick_top My BiFan 빠른예매 예매확인/취소 관람스케줄 quick_bottom

멕시코, 우리가 미처 몰랐던 환타지아

BiFan2015의 멕시코, 우리가 미처 몰랐던 환타지아 입니다.

타코와 테킬라, 그리고 눈부신 백사장의 칸쿤 해변으로 잘 알려진 멕시코. 하지만 영화 <황혼에서 새벽까지>, <퍼시픽 림>, <그래비티>, <버드맨> 등, 미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상업적 흥행과 비평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둔 영화들이 멕시코 출신(혹은 혈통)의 감독들 작품이라는 것을 아는 이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오늘날 각국의 박스오피스는 물론, 권위 있는 영화제까지 사로잡은 멕시코 장르영화의 힘은 무엇일까? 멕시코 판타지 영화의 아버지 카를로스 엔리케 타보아(Carlos Enrique Taboada)에서 현대 멕시코 장르영화의 세계화의 초석을 일군 기예르모 델토로 감독, 그리고 폭발하는 에너지로 전 세계 영화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젊은 감독들까지, 우리가 미처 몰랐던 멕시코 장르영화 세계의 문이 눈앞에 열려있다.
 

상영관 안내

상영관 안내

X
  • 부천체육관
  • 부천시청
  • 한국만화박물관
  • CGV부천
  • CGV소풍
  • 롯데시네마 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