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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6. 13. Vol.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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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짐 폭발 그가 온다! 특별전 ‘스타, 배우, 아티스트 정우성’ 개최  
 

▲ ‘스타, 배우, 아티스트 정우성’ 특별전 포스터(사진 제공: 씨네21) BIFAN은 올해 ‘스타, 배우, 아티스트 정우성(JUNG Woo-sung: The Star, the Actor, the Artist)’이라는 제목으로 배우 정우성을 집중 조명하는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지난해 전도연 배우의 특별전에 이어, 한국영화와 함께 성장해 왔고 가장 중요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동시대 영화인들을 만나는 두 번째 시리즈인데요. 배우 정우성은 영원한 청춘의 아이콘으로 시작해 빛나는 스타에서 관객을 압도하는 배우로 그리고 세상을 향해 선한 영향력을 떨치는 아티스트로 발돋움했죠!

12편의 대표작들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의 평론가들이 참여한 기념 책자와 기자회견, 전시, 출연작의 주제곡이 포함된 OST 콘서트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BIFAN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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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회 공식 기자회견 성황리 개최!<언더독> 이춘백, 오성윤 감독의 유쾌한 토크까지  
 

지난 6월 7일, 부천과 서울에서 개•폐막작을 비롯한 상영작 라인업을 발표하는 공식 기자회견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기자회견에는 정지영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최용배 집행위원장, 김종원 부집행위원장, 김영덕•김봉석•모은영•남종석•김종민 프로그래머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기자회견에는 개막작 <언더독>의 감독인 오성윤 감독과 이춘백 감독이 함께하여 개막작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기자회견 사진

정지영 조직위원장은 “부천만이 할 수 있는 시도, 부천에서만 볼 수 있는 영화들을 기대해달라”며 다가오는 22회 영화제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올해 BIFAN은 CGV소풍과 한국만화박물관을 포함시켜 관객들에게 편리하고 친근한 축제 공간을 마련하고 사상 최대의 VR Village 등 다양한 행사 또한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폐막작 스틸컷

22회 개막작은 <마당을 나온 암탉>의 오성윤 감독과 이춘백 감독이 6년에 걸쳐 완성한 애니메이션 <언더독>입니다. 유기견인 뭉치가 동료 개들을 만나 진정한 행복을 찾아나서는 과정을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이준혁 배우의 목소리 연기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폐막작은 애드바이트 찬단 감독의 데뷔작이자 최근 개봉한 <당갈>의 주연이기도 한 아미르 칸의 <시크릿 슈퍼스타>인데요.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꿈을 포기하도록 강요당하는 현실을 감동적으로 그려내어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인도 작품입니다.

개막식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개막작 <언더독>과 폐막작 <시크릿 슈퍼스타>의 티켓예매는 오는 26일 오후 2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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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을 즐기는 가장 똑똑한 방법! 비판홀릭 구입 안내
 
 

비판홀릭 온라인 예매 마감이 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BIFAN 패키지 티켓인 비판홀릭은 6월 18일(월) 오후 4시까지 판매됩니다. 비판홀릭의 구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판매 금액은 40,000원으로 신용카드, 실시간 계좌이체, 무통장입금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현장예매 모두 가능하고, 비판홀릭 카드 1장 당 총 8매까지(일반상영작 기준) 예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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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설레는 영화의 시작. 
상영작 출품 및 환상영화학교 참가자 모집 안내
 
 

부천 초이스: 장편 <리벤지>

금발의 미녀가 선사하는 잔혹한 액션 복수극
<리벤지>(2017) 코랄리 파르쟈 감독, 프랑스, 영국

바비 인형같은 외모의 젠은 부유한 유부남 리차드의 사냥 행사에 동행하여 뜨거운 시간을 보낸다. 리차드의 두 동료가 예상보다 일찍 도착하면서, 넷 사이에는 어색한 기운이 감돈다. 젠을 향한 동료들의 눈길은 차츰 질퍽해지고, 리차드가 사냥 허가 취득으로 인해 자리를 비운 사이 동료 한 명이 젠을 성폭행한다. 그리고 젠은 가파른 절벽에서 뜨거운 사막 아래로 떠밀려 죽음을 맞는다. 그런데 죽은 줄로만 알았던 젠이 불가사의한 힘으로 부활하면서 영화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경쟁부문의 <리벤지>는 프랑스 감독 코랄리 파르쟈의 데뷔작이다. <로리타>(1962)의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금발의 미녀, 사막 한가운데의 호화 주택, 불륜 관계 속의 애정행각 등으로 섹스플로이테이션영화라고 의심하기 쉽지만 조금만 기다려 보자. 나도 모르게 여배우의 뒤태에 빠져 죄책감을 느끼게 될 무렵 영화는 급격히 잔혹한 액션 복수극으로 선회한다. 21회에 <로우>가 있었다면 22회에는 <리벤지>가 있다!

부천 초이스: 장편 <리벤지>

일본의 신세계, 시라이시 카즈야의 야쿠자영화
<고독한 늑대의 피>(2018) 시라이시 카즈야 감독, 일본

지금 일본에서 가장 활발하게 영화를 찍으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신진 감독 시라이시 카즈야의 야쿠자영화. 신입 형사 히오카는 야쿠자 전쟁 일보직전의 히로시마에서 고참인 오카미와 함께 현장에 뛰어든다. 경찰과 야쿠자, 누가 적이고 동료인지 판단하기 힘든 아수라장에서 히오카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야쿠자영화의 고전 <의리없는 전쟁>(1973)의 오마주를 선명하게 드러내며, 21세기 야쿠자영화의 신경지를 보여주는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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